영암경찰서, 장마철 자연재난 총력 대응…대책 회의 개최

전원 기자 2025. 6. 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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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경찰서는 장마철을 앞두고 도로 침수·하천 범람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암경찰서는 영암군·농어촌공사 등과 합동으로 하천 범람과 침수 상황을 대비한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 인명 피해 우려 장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기로 하는 등 대응 태세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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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경찰서 재난 대책 회의.(영암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8/뉴스1

(영암=뉴스1) 전원 기자 = 전남 영암경찰서는 장마철을 앞두고 도로 침수·하천 범람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정환 영암경찰서장은 회의에서 기후 위기로 예측 불가능한 기습 집중 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특정 지역에 대한 폭우 현상이 증가하면서 인명 피해 및 재산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 서장은 선제적인 재난 상황실 운영을 통한 대응 강화 등 전 경찰관이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도록 당부했다.

영암경찰서는 영암군·농어촌공사 등과 합동으로 하천 범람과 침수 상황을 대비한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 인명 피해 우려 장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기로 하는 등 대응 태세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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