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서, 장마철 자연재난 총력 대응…대책 회의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영암경찰서는 장마철을 앞두고 도로 침수·하천 범람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암경찰서는 영암군·농어촌공사 등과 합동으로 하천 범람과 침수 상황을 대비한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 인명 피해 우려 장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기로 하는 등 대응 태세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암=뉴스1) 전원 기자 = 전남 영암경찰서는 장마철을 앞두고 도로 침수·하천 범람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정환 영암경찰서장은 회의에서 기후 위기로 예측 불가능한 기습 집중 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특정 지역에 대한 폭우 현상이 증가하면서 인명 피해 및 재산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 서장은 선제적인 재난 상황실 운영을 통한 대응 강화 등 전 경찰관이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도록 당부했다.
영암경찰서는 영암군·농어촌공사 등과 합동으로 하천 범람과 침수 상황을 대비한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 인명 피해 우려 장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기로 하는 등 대응 태세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jun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레슨 학생 엄마와 불륜'…"알만한 전프로야구 선수 탓 가정 무너졌다"
- "여직원과 5년간 내연관계"…남편 저격했다가 팔로워 35만명 된 여성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했다가 뭇매…"효자" 발언 삭제 [N이슈]
- "아내와 3년째 리스…20대 여직원에 설렌다, 이혼도 감수" 40대 공무원 '뭇매'
- "10억 집은 막내가 가져" 아빠 영상에 집안이 뒤집혔다…뒤집을 수 있나
- "신이 점지해 준 남자와 관계 하지 않으면 가족 다 죽는다" 성매매 강요
- "혈액형 다른 내 딸, 친자 아니었다…아내는 '실수', 가족은 뭘 모르고 축하"
- "장어집서 차은우 관리? 누가 믿나"…前국세청 조사관이 본 '200억 탈세' 정황
- "폭우에 비 다 맞고 찍었는데…아기 출연료 단돈 16만원" 여배우 폭로
- 시댁 "결혼하면 시할머니까지 모셔라"…상견례 자리 박차고 나간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