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스우파' 범접 메가 크루 무대 등장 "놀라셨죠? 난 '성덕'"

김나연 기자 2025. 6. 18. 1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노윤서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범접(BUMSUP) 메가 크루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 말미에는 대망의 메가 크루 미션이 막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배우 노윤서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5.05.05 /사진=김휘선 hwijpg@
사진=노윤서 인스타그램
배우 노윤서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범접(BUMSUP) 메가 크루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 말미에는 대망의 메가 크루 미션이 막을 올렸다.

허니제이를 주축으로 가비, 노제, 리정, 리헤이, 립제이, 모니카, 아이키, 효진초이까지 뭉친 크루인 '팀 코리아' 범접(BUMSUP)의 무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스우파' 시즌2 우승 크루 'BEBE' 리더 바다가 등장하는가 하면, 배우 노윤서도 등장했다.

노윤서는 "이런 멋진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범접의 메가 크루 무대가 공개된 가운데, 노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감히 이런 멋진 하나의 작품에 멋진 언니들의 초대로 시나리오의 화자로써 연기하게 됐다. 우리 범접 언니들의 작품 감상 한 번 부탁드린다. 많은 좋아요 투표도 부탁드린다"고 응원했다.

노윤서는 댄서 리정과의 친분으로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리정의 계정을 태그하고, "너무 영광이고 사랑한다"고 애정을 표현하는가 하면 "많이 놀라셨죠? 저도 많이 놀랐다. 참여하게 돼 너무 영광이다"라며 자신을 '성덕'(성공한 덕후)이라고 칭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치열했던 배틀 끝에 '월드 오브 스우파'를 떠나게 된 첫 번째 탈락 팀은 로얄 패밀리였다. 리더 티샤를 비롯해 로얄 패밀리 멤버들은 "이 프로그램에 나온 건 좋은 여정이었다. 멋진 댄서들을 알게 돼서 너무 좋았고, 상상도 못 했던 댄서들과 함께 춤출 수 있어 좋았다"라고 밝히며 "로얄 패밀리의 마지막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다음 단계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메가 크루 미션은 각국의 색을 담아낸 역대급 스케일과 함께 하이 앵글 챌린지 구간이 예고돼 새로움을 더했다. 메가 크루 미션 글로벌 대중 평가는 유튜브 채널 더 춤(The CHOOM)를 통해 2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