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영국·일본·캐나다 정상과 회담…성과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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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캐나다 캘거리에서 G7 정상회의 순방 관련 브리핑을 가졌습니다.
위 안보실장은 G7 회원국 중 특히 영국, 일본, 캐나다 정상들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자세히 언급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 성과에 대해선 "국제 사회에 민주 한국이 돌아왔다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각인시켰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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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캐나다 캘거리에서 G7 정상회의 순방 관련 브리핑을 가졌습니다.
위 안보실장은 G7 회원국 중 특히 영국, 일본, 캐나다 정상들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자세히 언급했습니다.
영국과 회담에 대해서는 "인권 변호사 출신인 스타머 총리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대화가 오갔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이시바 총리와는 지난주 통화에 이어 처음으로 만났다"며 "앞으로 다가올 수교 60년, 또 새롭게 다가올 60년 간 미래 지향적인 한일 협력을 공고히 해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카니 총리와는 "양국 간 방산 협력, 국방 역량 강화에 대해 협력하자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 성과에 대해선 "국제 사회에 민주 한국이 돌아왔다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각인시켰다"고 자평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바로이뉴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성 : 박세원, 영상취재: 이병주, 영상편집 : 고수연,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박세원 기자 on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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