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기후 위기 시민 인식' 조사…대책 수립에 반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군포시는 최근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열린 '2025 군포 환경한마당'과 연계해 '기후 위기 시민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후 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 수준, 정책 요구 사항, 적응 대책 효과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추진된 해당 조사에는 시민 약 400명이 참여했다.
시는 총 15개 문항으로 구성된 설문 응답 결과를 자체 분석해 '제3차 시 기후 위기 적응 대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군포=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최근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열린 '2025 군포 환경한마당'과 연계해 '기후 위기 시민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후 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 수준, 정책 요구 사항, 적응 대책 효과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추진된 해당 조사에는 시민 약 400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에는 민간 용역에 의존하지 않고 시 환경과가 직접 수행해 행정 책임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예산 절감 효과도 거뒀다는 게 시 설명이다.
시는 총 15개 문항으로 구성된 설문 응답 결과를 자체 분석해 '제3차 시 기후 위기 적응 대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기후 위기 대응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배기성, 8일간 부부관계→청력 장애 위기…의사 "왜 과도한 힘 썼냐" 핀잔
- "연 2억씩 번다"…독사 6만 마리 사육하는 30대 대졸 여성
- 송민호 징역 1년6개월 구형…"기회 주어지면 재복무"(종합)
- 양치승 "박하나, 헬스장 폐업한 계좌로 돈 보내줬다" 미담 고백
- "간이식 해주면 양육비 줄게, 안해 주면 끝"…'불륜 이혼' 후 협박한 남편
- 'BJ 성추행' 유명 걸그룹 오빠 아내의 폭로전?…"맨몸 상태서 동영상 촬영"
- "15년 연애 내 사랑 있다"…'왕사남' 디자이너, 커밍아웃 후 게시물 삭제
- 임신 아내에게 쓰레기 집 청소 맡긴 '150㎏' 먹보 남편…"빵값만 70만원"
- '미성년 성폭행' 유도 왕기춘, 5월 1일 나온다…"일본 귀화? 꿈도 꾸지마라"
- 전현무, 손흥민·BTS와 이웃 거부?…"트리마제 비싸 안 샀는데 10배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