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한류 관광축제 'MyK FESTA in 여수' 2만여명 운집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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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는 "여수로! 세계로! 미래로!"를 주제로 사흘간 여수엑스포 특설무대와 소호동동다리에서 펼쳐진 '2025 MyK FESTA in 여수'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사 기간 여수 전역에 내린 폭우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관광객 2만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으나, 안전사고 없이 성숙한 관람 문화를 보여줬다.
여수세계박람회장 스카이타워 특설무대에서 이틀간 펼쳐진 'K-팝 콘서트' 대미는 10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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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시스] K-한류 관광 축제 'MyK FESTA in 여수' 개막식. (사진=여수시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is/20250618113001696qdgy.jpg)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시는 "여수로! 세계로! 미래로!"를 주제로 사흘간 여수엑스포 특설무대와 소호동동다리에서 펼쳐진 ‘2025 MyK FESTA in 여수’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사 기간 여수 전역에 내린 폭우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관광객 2만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으나, 안전사고 없이 성숙한 관람 문화를 보여줬다.
여수세계박람회장 스카이타워 특설무대에서 이틀간 펼쳐진 'K-팝 콘서트' 대미는 10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을 연출했다.
소호동동다리에서 K-팝 경연대회로 진행된 '디지로그 콘서트'는 1000명의 관람객이 함께했다.
'K-팝 커버댄스 영상공모전'에 접수된 38개국 122개 팀의 창작물 중 상위 3팀의 수상작이 공개됐으며, 국내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총 10팀의 K-팝 경연도 치러졌다.
행사 기간 2회 예정되었던 '전라좌수영 수군출정식'은 우천으로 인해 엑스포디지털갤러리(EDG)로 장소를 옮기고 한 차례만 진행됐다. 조선 수군의 승리를 기원하는 '둑제'와 '수군출정식', 강강술래와 전통무용 등 한류 콘텐츠가 관광객을 맞이했다.
시 관계자는 "축제를 통해 국제적인 해양관광 휴양도시로의 도약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여수가 K 문화를 이끄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류 관광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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