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엽연초살롱, 다음 달 23일까지 현대미술 전시 개막
이승준 2025. 6. 18. 11:29

제천시 엽연초살롱에서 현대미술 전시인 '유랑의 지도, 물길 위의 여행자'가 다음 달 23일까지 이어집니다.
엽연초를 생산·건조하던 건물이 복합문화공간으로 바뀐 뒤 처음 열린 미술 전시로, 제천의 자연과 문화, 역사를 재해석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 기간 큐레이터 투어와 작가와의 대화 등 다양한 참여형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Copyright © MBC충북 /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