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원익IPS 조사 착수…하도급 업체 기술 유용 혐의
이도윤 2025. 6. 1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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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원익IPS가 하도급 업체의 기술을 유용했다는 의혹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8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그제 원익IPS 본사로 조사관을 보내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공정위는 원익IPS가 하도급 업체들과 거래하며 얻은 기술자료를, 자사를 위해 사용하거나 제3자에 넘긴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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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원익IPS가 하도급 업체의 기술을 유용했다는 의혹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8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그제 원익IPS 본사로 조사관을 보내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공정위는 원익IPS가 하도급 업체들과 거래하며 얻은 기술자료를, 자사를 위해 사용하거나 제3자에 넘긴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집니다.
공정위는 지난 2023년 반도체 산업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반도체 기업들의 거래와 경쟁 현황 등을 분석한 바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공정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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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기자 (dobb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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