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환경연구원, 영유아 요충 감염률 0.97%
허지희 2025. 6. 18. 11:26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보은 지역 영유아를 대상으로 실시한 요충 검사에서 감염률이 0.97%로 나타났습니다.
보은 지역 어린이집 영유아 103명을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 1건이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요충증은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에서 감염률이 높고 어린이와 함께 생활하는 성인에게도 전파될 수 있는 만큼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진:충북도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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