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라 스칼라 선임 후 첫 ‘공동 무대’…9월 예술의전당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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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정명훈이 세계 3대 오페라 극장 라 스칼라 음악감독으로 임명된 이후 처음으로 함께 내한합니다.
공연기획사 마스트미디어는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정명훈의 지휘로 라 스칼라 필하모닉이 무대에 오른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정명훈은 현지 시각 지난 12일 라 스칼라 극장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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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정명훈이 세계 3대 오페라 극장 라 스칼라 음악감독으로 임명된 이후 처음으로 함께 내한합니다.
공연기획사 마스트미디어는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정명훈의 지휘로 라 스칼라 필하모닉이 무대에 오른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베르디의 서곡 ‘운명의 힘’과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을 비롯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루간스키의 협연으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합니다.
정명훈은 현지 시각 지난 12일 라 스칼라 극장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임명됐습니다.
임기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며 동양인 음악감독은 247년 극장 역사상 처음입니다.
한편, 정명훈은 현재 KBS교향악단 계관 지휘자와 독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수석 객원지휘자, 파리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명예 음악감독 등을 맡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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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m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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