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공명 '금주를 부탁해', 시청률 3.6%로 여정 마무리

송오정 기자 2025. 6. 18. 1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주를 부탁해'가 12부작의 여정을 3%대 시청률로 마무리하게 됐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최종화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3.6%를 기록했다.

그러나 '금주를 부탁해'는 3.4%로 시작해 큰 낙차없이 꾸준히 사랑받았으며, 알코올 중독·금주 등 '술'라는 어려운 소재에도 배우들의 호연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따뜻하게 풀어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주를 부탁해 포스터 /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금주를 부탁해'가 12부작의 여정을 3%대 시청률로 마무리하게 됐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최종화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3.6%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보다 0.5%p 상승한 수치이나 4%의 벽을 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금주를 부탁해'는 3.4%로 시작해 큰 낙차없이 꾸준히 사랑받았으며, 알코올 중독·금주 등 '술'라는 어려운 소재에도 배우들의 호연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따뜻하게 풀어냈다.

한편 후속작으로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23일 첫 출격을 준비 중이다.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 작품. 배우 조이현, 추영우가 주연으로 나선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