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공명 '금주를 부탁해', 시청률 3.6%로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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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를 부탁해'가 12부작의 여정을 3%대 시청률로 마무리하게 됐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최종화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3.6%를 기록했다.
그러나 '금주를 부탁해'는 3.4%로 시작해 큰 낙차없이 꾸준히 사랑받았으며, 알코올 중독·금주 등 '술'라는 어려운 소재에도 배우들의 호연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따뜻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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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금주를 부탁해'가 12부작의 여정을 3%대 시청률로 마무리하게 됐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최종화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3.6%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보다 0.5%p 상승한 수치이나 4%의 벽을 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금주를 부탁해'는 3.4%로 시작해 큰 낙차없이 꾸준히 사랑받았으며, 알코올 중독·금주 등 '술'라는 어려운 소재에도 배우들의 호연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따뜻하게 풀어냈다.
한편 후속작으로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23일 첫 출격을 준비 중이다.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 작품. 배우 조이현, 추영우가 주연으로 나선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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