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소식] 백두대간수목원서 구상나무 특별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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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내년 4월 5일까지 방문자 센터 2층 특별전시실에서 '숲속에서 온 편지 구상나무 이야기' 특별전시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유한킴벌리가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한 구상나무 보전사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지난 2021년 구상나무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 뒤 전국 구상나무 자생지에서 공동 조사에 나섰으며 오는 2030년까지 백두대간수목원에 구상나무 보전 숲(5ha)을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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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나무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yonhap/20250618111730214uadz.jpg)
(봉화=연합뉴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내년 4월 5일까지 방문자 센터 2층 특별전시실에서 '숲속에서 온 편지 구상나무 이야기' 특별전시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유한킴벌리가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한 구상나무 보전사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지난 2021년 구상나무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 뒤 전국 구상나무 자생지에서 공동 조사에 나섰으며 오는 2030년까지 백두대간수목원에 구상나무 보전 숲(5ha)을 조성할 방침이다.
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구상나무를 비롯해 기후 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산림자원을 지키려는 많은 이의 노력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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