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항고 기각에 "법원 판단 감사…제자리로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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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적 활동을 금지시킨 법원의 결정에 대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어도어는 오늘(18일) "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관해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반발한 뉴진스 멤버들이 이의 신청을 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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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적 활동을 금지시킨 법원의 결정에 대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어도어는 오늘(18일) "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월 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관해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반발한 뉴진스 멤버들이 이의 신청을 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나아가 17일 법원은 뉴진스가 낸 이의신청 항고 역시 기각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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