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제조업계 큰손’ 30만원→3억 반전 인생 비결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제조업계의 큰손' 신홍식이 월급 30만원을 받다 10년 만에 월 매출 3억원대 반전 스토리를 공개한다.
재벌집 다섯째 아들에서 월급 30만원 단칸방 신세로, 다시 월 매출 3억원의 대구 TOP5 공업사 회장으로 성공하기까지 파란만장했던 인생사를 돌아본다.
그는 "월급 30만원을 받아 아내와 아이까지 세 식구가 생활했다"고 회상한다.
그로부터 10년 뒤인 1990년대 초, 신홍식은 월 매출 3억원의 대구 TOP5 공업사 회장으로 올라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8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금싸라기 땅 건물주 회장님의 이중생활’이라는 부제로 ‘국내 최초’ 100년 전통 한옥에 별다방을 입점시켜 화제를 모은 주인공 신홍식이 출연한다.재벌집 다섯째 아들에서 월급 30만원 단칸방 신세로, 다시 월 매출 3억원의 대구 TOP5 공업사 회장으로 성공하기까지 파란만장했던 인생사를 돌아본다.

그런데 아버지를 졸라 20대에 사업을 시작했던 신홍식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아파트 한 채 값의 손실을 입게 됐고, 이불 한 채만 달랑 든 채 집에서 쫓겨났다.
단칸방에서 셋방살이를 시작한 신홍식은 벼랑 끝에 선 29살에야 처음으로 남의 밑에서 돈을 벌어보기까지 했다. 그는 “월급 30만원을 받아 아내와 아이까지 세 식구가 생활했다”고 회상한다.
그로부터 10년 뒤인 1990년대 초, 신홍식은 월 매출 3억원의 대구 TOP5 공업사 회장으로 올라선다. 71세 신홍식이 눈물로 고백한 혹독한 인생 수업과 성공 비결은 뭘까.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대구 제조업계 큰손’ 30만원→3억 반전 인생 비결은… - 스타투데이
- 송혜교, 긴머리도 찰떡...눈부신 미모 - 스타투데이
- 손석구 ‘밤낚시’, 칸 광고제서 그랑프리 수상 - 스타투데이
- 피오 “김진우 예쁜데 상남자...박나래 요즘 더 예뻐져”(나래식) - 스타투데이
- ‘유퀴즈’ 추영우, 6년 만에 금의환향…‘레전드 모델’ 父 추승일 이야기 공개 - 스타투데이
- ‘남주의 첫날밤’ 서현, 서범준 품에 쏙...무슨 일? - 스타투데이
- 데이식스 스크린 데뷔…‘식스데이즈’ 8월 개봉[공식] - 스타투데이
- 이효리·송중기·박서준 출격…SLL, 하반기 라인업 공개 - 스타투데이
- 나나, 전신 타투 제거했는데…유일하게 남긴 ‘1968’ 타투 주목 - 스타투데이
- ‘스우파3’, 블랙핑크 제니 깜짝 등판...‘메가 크루 미션’ 막 올랐다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