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택스 과부하 해결책은
김남은 2025. 6. 18. 11:01
세무플랫폼 서비스로 인한 홈택스 과부하 문제가 반복되면서 국세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민간 플랫폼에 이용수수료 부과를 부과하고 데이터 제공 근거 마련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앞마당 같이 쓰는 이웃" ... 이시바 "수교 60년 더 공조"
- 삼성, '칩렛' 패키징 적용 4나노 AI 칩 개발 성공
- LG, 차세대 OLED에 1.3조 투입… 새 정부 첫 조 단위 투자
- LG전자, 차량용 웹OS 유럽 최초 진출…기아 EV3에 탑재
- 트럼프 “이란 지도자 어디 숨었는지 '정확히' 알아” 사살 가능성 시사
- [기획//클린 온라인, 기업을 지키자!] (3)왜 우리회사는 부정적 '검색 결과'가 많을까?
- 샤오미, 이달 28일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A/S 제공
- 케이웨더, 폭염 대비 '기후리스크 관리 솔루션' 확대
- [바이오 USA]SK바이오팜, AI 전환 속도…피닉스랩과 신약개발 실무 자동화 솔루션 개발
- 머스크의 xAI, 6조원 규모 지분 투자 유치 협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