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족 사로잡은 단양 다리안 관광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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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의 대표 캠핑장인 다리안관광지가 전국적인 '웰니스 캠핑 성지'로 주목받고 있다.
18알 단양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14~15일 열린 '백패커와 함께 공정 캠핑 축제' 에 전국 300여 명의 백패커들과 관광객, 등산객이 몰렸다.
이어 "이번 축제가 2026년 완공 예정인 다리안 워케이션 호텔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에도 이바지할 것"이라며 "이곳을 웰니스 성지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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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상복 기자] 단양의 대표 캠핑장인 다리안관광지가 전국적인 '웰니스 캠핑 성지'로 주목받고 있다.
18알 단양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14~15일 열린 '백패커와 함께 공정 캠핑 축제' 에 전국 300여 명의 백패커들과 관광객, 등산객이 몰렸다.
이들은 소백산 15㎞트레킹, 다리안관광지 백패킹, 웰니스 체험프로그램인 싱잉볼 명상과 천연파스 만들기, 포토존 등을 즐기며 소백산의 아름자운 자연을 만끽했다.
당초 계획했던 40㎞ 트레킹은 비로 인해 15km 코스로 축소해 열렸지만 축제 당일과 다음 날에는 화창한 날씨가 이어져 행사는 성황리에 끝났다.
행사를 주관한 단양관광공사는 "짧은 트레킹 코스가 아쉽다고 한 참가자들도 있었지만 올 가을에는 40㎞ 트레킹 등 더 풍성한 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축제가 2026년 완공 예정인 다리안 워케이션 호텔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에도 이바지할 것"이라며 "이곳을 웰니스 성지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문 아웃도어라이프스토어 문리버마운틴과 협업한 이번 축제는 단양의 자연과 문화를 즐기고 지역 경제 활성화, 환경 보호 실천이라는 주제로 기획한 캠핑 프로젝트이다.
이상복 기자 cho2225@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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