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 몰입도 100% 연기력…키노라이츠 2위 기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남궁민이 영화감독 이제하 역할로 다시금 진가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강경민, 제작 스튜디오S·비욘드제이)에서 남궁민은 깊은 감정 연기를 통해 이 드라마의 감성을 이끌어가며,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몰입을 선사하고 있다.
남궁민은 깊은 상처를 지닌 영화감독 이제하로 분해, 감정의 파고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첫 주만에 키노라이츠 일일 순위 2위 등극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남궁민이 영화감독 이제하 역할로 다시금 진가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강경민, 제작 스튜디오S·비욘드제이)에서 남궁민은 깊은 감정 연기를 통해 이 드라마의 감성을 이끌어가며,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몰입을 선사하고 있다.
'우리영화'는 방송 첫 주만에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의 6월 14일 일일 순위에서 전체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제하라는 캐릭터를 통해 남궁민은 내면의 고통과 복잡한 감정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을 압도하고 있다.

남궁민은 깊은 상처를 지닌 영화감독 이제하로 분해, 감정의 파고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가 맡은 이제하는 차기작을 내지 못한 채, 스스로의 한계에 좌절하는 인물로서 강한 심리적 압박을 받는다.
또한, 이제하가 어머니께서 쓴 영화 '하얀 사랑' 초고의 비밀을 알게 되는 장면에서는 남궁민의 연기가 더욱 감정적으로 깊이 있게 다가온다. 아픈 몸을 이끌고 영화 속 인물들의 사랑을 묵묵히 써 내려가는 어머니를 떠올리며 느끼는 복잡한 감정선이 그의 눈빛과 표정으로 완벽하게 묘사됐다.

이러한 반응 뒤에는 이제하 역에 녹아든 배우 남궁민의 열연이 단연 돋보였다. 앞서 남궁민은 "이 작품을 거절한다면 배우로서 부끄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는 정말 모든 감정을 쏟아 연기를 했다"고 전했던 만큼 이제하 캐릭터가 가진 감정의 파고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의 마음에 강한 전율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우리영화'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FG뮤직, '이호테우' 전원 계약 해지 [전문] - 스포츠한국
- 요요미, 발그레 젖은 몸매 그대로 셀카 "익었네"[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권은비, 물 만난 미모…비키니로 '워터밤 여신' 인증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정동원, 해병대 입대?…"父 707특임대 출신…해병대 수색대가 목표" - 스포츠한국
-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나 죽으면 남을 아내, 딸 걱정 돼" - 스포츠한국
- ‘나인퍼즐’ 손석구 “데뷔후 8년간 다작 배우로 지내… 원톱 작품 시도할 때 됐다”[인터뷰] -
- 김용빈 "손빈아, 리허설부터 난리 치더라… 1위 자리 지킬 것" ('사콜세븐') - 스포츠한국
- '광장' 소지섭, 13년 만에 빛난 느와르 본능[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김용빈, '금수저'로 '더트롯쇼' 2주 연속 1위…명예의 전당에 한 발짝 더 - 스포츠한국
- '쇠 맛' 에스파, 기다렸지?…27일 '5주년' 컴백 정조준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