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전주∼무주 고속도로 건설' 등 국가계획 반영 요청

최영수 2025. 6. 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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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은 18일 최정일 부군수 등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주요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요청 사업은 ▲ 무주~성주 고속도로 건설 사전 타당성 조사 ▲ 전주∼무주 고속도로 건설계획 신규사업 반영 ▲ 무주 안성∼적상(국도 19호) 4차로 확장 ▲ 무주 설천 심곡∼두길(국도 37호) 2차로 개량 ▲ 무주 무풍~김천 대덕(국도 30호) 2차로 개량 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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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청 [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18일 최정일 부군수 등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주요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요청 사업은 ▲ 무주~성주 고속도로 건설 사전 타당성 조사 ▲ 전주∼무주 고속도로 건설계획 신규사업 반영 ▲ 무주 안성∼적상(국도 19호) 4차로 확장 ▲ 무주 설천 심곡∼두길(국도 37호) 2차로 개량 ▲ 무주 무풍~김천 대덕(국도 30호) 2차로 개량 사업 등이다.

최 부군수는 "국가 간선 도로망의 동서 3축 연계를 강화하고 국토 균형발전을 실현하려면 고속도로와 국도, 국지도 건설계획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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