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평화동 골목상권에 활기를' 드림축제 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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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오는 21일 평화동 지시제 생태공원에서 '문화드림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축제는 당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사, 레크리에이션, 예술단체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드림캐처 만들기와 컬러링북 체험 등 20여개 부스가 운영된다.
임숙희 시 경제산업국장은 "축제가 골목 경제의 활력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골목형 상점가의 브랜드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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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드림축제 포스터 [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yonhap/20250618105310748jqxe.jpg)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오는 21일 평화동 지시제 생태공원에서 '문화드림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축제는 당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사, 레크리에이션, 예술단체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지역 상가 20여개가 참여하며 행사 말미에는 경품추첨과 미술대회 시상이 예정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드림캐처 만들기와 컬러링북 체험 등 20여개 부스가 운영된다.
임숙희 시 경제산업국장은 "축제가 골목 경제의 활력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골목형 상점가의 브랜드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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