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예가원 발달장애인과 동행 나들이…문화체험 지원
문대현 기자 2025. 6. 18. 10: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휴온스그룹 휴메딕스(200670)는 최근 발달장애인들의 나들이에 동행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고 18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전날(17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예가원 발달장애인들과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휴메딕스가 지난 3월 예가원과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의 일환이다.
휴메딕스는 행사를 위해 예가원에 총 25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휴온스그룹 휴메딕스(200670)는 최근 발달장애인들의 나들이에 동행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고 18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전날(17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예가원 발달장애인들과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휴메딕스가 지난 3월 예가원과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의 일환이다. 휴메딕스는 행사를 위해 예가원에 총 25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예가원 발달장애인 15명과 휴메딕스 관계자들은 점심 식사 후, 동물원과 식물원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는 "휴메딕스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지속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ggod61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모텔 살인' 김소영 "아빠한테 맞았을 때 죽었다면 이런 고통 없었을 것"
- 졸업식 때 받은 꽃다발에 '몰카'…3개월간 침실 비추고 있었다
- 최준희, "썸녀 얼굴 믿지 마" 파격 민낯 공개…메이크업 전후 180도 반전
- 박왕열 공항 입국…"넌 남자도 아녀" 콕 집어 쏘아 본 '이 사람' 누구길래
- 직장 후배와 외도한 남편, 15년 시모 병시중 든 아내에게 "몸만 나가라"
- 손님 먹다 남긴 김치 따로 모은 당진 횟집 "직원용" 궤변[영상]
- "스벅 텀블러 3만원, 크림 3만1000원"…이별비 청구서 보낸 '찌질 외도남'
- 불륜 공방하자 류중일 아들 부부 집에 몰카 설치, 전 사돈에 징역 1년 구형
- '사주 맹신' 시모, 아들 못 낳자 "남편 잡아먹을 팔자" 이혼 요구
- '비키니 급 노출 패션' 제니, 홍콩 홀렸다…섹시 카리스마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