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이재명 정부 또 저격 “대한민국 외교 대참사”

박준우 기자 2025. 6. 1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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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JK김동욱이 이재명 정부를 또다시 저격했다.

JK김동욱은 지난 17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캐나다 대실망. 초청국이 아니라고 해도 한 나라의 수장이 갔는데 족장을 내보내다니. 트(럼프)형도 그냥 미국 갔다면서"라고 적었다.

JK 김동욱은 지난 11일 본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직 통화하지 않았다는 음모론을 언급하며 "국회의장이 트럼프랑 오해 풀고 싶다고 기사낸 거 보니 통화 아직 못했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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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수 JK김동욱이 이재명 정부를 또다시 저격했다.

JK김동욱은 지난 17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캐나다 대실망. 초청국이 아니라고 해도 한 나라의 수장이 갔는데 족장을 내보내다니. 트(럼프)형도 그냥 미국 갔다면서”라고 적었다.

“이건 대한민국 외교사에 기록될 외교 참사라는 말이 돌던데. 심지어 레드카펫도 없었다며? 와우”라고 덧붙였다.

또한 JK김동욱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라 안팎으로 웃픈 현실”이라고 썼다.

이재명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 중이다. 이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지도부와 처음으로 만났다.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미래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JK김동욱은 연일 이재명 정부를 저격했다. JK 김동욱은 지난 11일 본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직 통화하지 않았다는 음모론을 언급하며 “국회의장이 트럼프랑 오해 풀고 싶다고 기사낸 거 보니 통화 아직 못했네”라고 적었다.

이어 “음모라고? 음모? 국민들이 여전히 의심하니까 내가 답답해서 그런다. 초청이란 단어는 invited라고 알고 있는데 갑자기 꼽싸리?는 영어로 뭘까 궁금해지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그는 지난 3일 본인 소셜 미디어에 “결국 싣지 말아야 될 곡들을 실어야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구나. 이런 불안감이 있었기에 나도 자연스럽게 그런 곡을 쓰게 되지 않았을까. 이젠 사랑 노래보다 겪지 말아야 될 세상을 노래하는 시간들이 많아질 듯”이라고 적었다.

앞서 JK 김동욱은 12·3 내란 사태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적극 옹호한 데 이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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