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신당동에서 옥상정원 영화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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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신당동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옥상정원 영화제'가 열린다.
신당동은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행정복합청사 옥상정원을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적극 활용, 주민들이 소통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나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영화제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됐다"며 "아이들, 어르신들과 함께 동네 가까운 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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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신당동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옥상정원 영화제’가 열린다.
영화제는 신당누리센터 7층 옥상정원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6월 25일에는 동물 친구들의 우정과 모험에 관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가 상영된다. 영화 상영 전에는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
하반기에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맘마미아’, ‘인생은 아름다워’ 등 가족간의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들을 상영된다.
신당동은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행정복합청사 옥상정원을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적극 활용, 주민들이 소통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나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영화제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됐다”며 “아이들, 어르신들과 함께 동네 가까운 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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