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 소집해제 초읽기 "현장방문 삼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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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SUGA·민윤기)가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소집해제 현장 방문을 삼가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
빅히트 뮤직은 18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소집해제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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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SUGA·민윤기)가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소집해제 현장 방문을 삼가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
빅히트 뮤직은 18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소집해제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슈가를 를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이 슈가에게 보내주신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에 늘 감사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군 대체 복무를 해온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한다.
앞서 방탄소년단 다른 여섯 멤버들은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지난 13일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이홉 첫 솔로 월드투어 콘서트 '호프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에서 멤버 모두가 모여 화제가 됐다. 진, 정국은 게스트로 무대에 섰고 슈가, RM, 지민, 뷔는 객석에서 응원했다.
방탄소년단은 하반기 중 신곡을 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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