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호·백민서, 검도 청소년 국대 발탁
권태영 2025. 6. 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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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운고 검도부 백민서와 이윤호가 검도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또 김해영운고 홍명호 감독은 청소년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됐다.
경남검도회는 지난 13~15일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검도 청소년대표 선발대회'에서 백민서와 이윤호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17일 밝혔다.
'2025년 검도 청소년대표 선발대회'에서 청소년대표로 선발된 김해영운고 이윤호(왼쪽 세 번째), 백민서(오른쪽 두 번째)와 홍명호 감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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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운고 검도부 백민서와 이윤호가 검도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또 김해영운고 홍명호 감독은 청소년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됐다.
경남검도회는 지난 13~15일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검도 청소년대표 선발대회’에서 백민서와 이윤호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17일 밝혔다.

‘2025년 검도 청소년대표 선발대회’에서 청소년대표로 선발된 김해영운고 이윤호(왼쪽 세 번째), 백민서(오른쪽 두 번째)와 홍명호 감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검도회/
1차전에서 백민서는 1조 1위, 이윤호는 5조 2위로 통과했다. 2차전에서 백민서와 이윤호는 최종 경기 연장 끝에 국가대표 9명에 포함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검도연맹 주최, 창녕군검도회 주관으로 열렸다.
경남검도회 관계자는 “경남검도회와 대한민국 청소년 검도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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