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아동친화도시 인증…"아동 권리 증진사업 확대"
백도인 2025. 6. 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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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아동 권리 교육 강화, 아동 참여기구 운용, 아동 예산 확대 등을 추진해온 점을 평가받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아동의 의견이 정책과 법, 예산 등에 반영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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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아동친화도시 인증 [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yonhap/20250618103034984djkj.jpg)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아동 권리 교육 강화, 아동 참여기구 운용, 아동 예산 확대 등을 추진해온 점을 평가받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아동의 의견이 정책과 법, 예산 등에 반영되는 지역이다.
인증 기간은 4년이다.
정성주 시장은 "이번 인증은 우리 지역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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