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우박 피해 농가 적과 일손돕기
이종수 기자 2025. 6. 18. 10:29



17일 경남 밀양시 산내면 용전리 백상현씨(67)의 사과농장에서 일손돕기에 나선 산내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우박 피해 파과의 적과 작업을 하고 있다. 일손돕기는 파과에 탄저균이 들어가 탄저병이 번지는 걸 우려한 농가의 요청에 산내면이 나서면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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