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자원재활용시설 불…"오염수 낙동강 유입 피해 없어"(종합)

박세진 2025. 6. 1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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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6시 37분께 경북 상주시 낙동면 상촌리 한 자원재활용 시설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진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불이 난 야적장은 인근 낙동강과 직선거리로 1㎞가량 떨어져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화재로 인한 오염수 낙동강 유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며 "진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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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 "진화에 시간 걸릴 듯"

(상주=연합뉴스) 한무선 박세진 기자 = 18일 오전 6시 37분께 경북 상주시 낙동면 상촌리 한 자원재활용 시설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굴삭기 등 진화 장비 18대와 인력 44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지금까지 폐기물 100t가량이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진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불이 난 야적장은 인근 낙동강과 직선거리로 1㎞가량 떨어져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화재로 인한 오염수 낙동강 유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며 "진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폐기물 업체 화재(PG) [이태호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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