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글로벌 수출 플랫폼' 구축 가속

정진욱 기자 2025. 6. 18. 1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 KOTRA, 인천상공회의소와 18~19일 쉐라톤그랜드 인천호텔에서 '2025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9일에는 수입업자들이 인천 중고차 수출단지와 신항을 방문해 차량 품질과 수출 절차를 확인한다.

신재완 인천항만공사 ESG경영실장은 "수출상담회가 중고차 수출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협력으로 중소기업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40개사와 해외 수입업체 1:1 매칭 진행원
인천시 연수구 송도유원지 중고차 수출단지 /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 KOTRA, 인천상공회의소와 18~19일 쉐라톤그랜드 인천호텔에서 '2025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몽골, 우즈베키스탄, 이집트 등 32개 수입업체가 참여해 국내 중소기업 40개 사와 1:1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의 수출 경쟁력과 맞춤형 운송 서비스를 홍보했다.

19일에는 수입업자들이 인천 중고차 수출단지와 신항을 방문해 차량 품질과 수출 절차를 확인한다.

신재완 인천항만공사 ESG경영실장은 "수출상담회가 중고차 수출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협력으로 중소기업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oneth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