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손흥민, 다음 시즌 전 토트넘 떠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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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이 다음 시즌 전 이적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의 비비시는 토트넘 소식통을 인용해, "손흥민이 다음 시즌 전 팀을 떠날 수 있다. 이적은 팀의 아시아 투어 뒤로 미뤄질 것"이라고 18일(한국시각) 보도했다.
토트넘 입장에서도 1년 계약기간이 남은 상태에서 손흥민이 팀을 옮기면 상당한 규모의 이적료를 챙길 수 있다.
비비시는 "여름 투어는 프리미어리그 클럽에 수익성 높은 행사다. 투어에 손흥민이 참여하는 것으로 이미 합의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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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이 다음 시즌 전 이적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의 비비시는 토트넘 소식통을 인용해, “손흥민이 다음 시즌 전 팀을 떠날 수 있다. 이적은 팀의 아시아 투어 뒤로 미뤄질 것”이라고 18일(한국시각)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은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 입장에서도 1년 계약기간이 남은 상태에서 손흥민이 팀을 옮기면 상당한 규모의 이적료를 챙길 수 있다.
다만 토트넘은 7월 31일 홍콩에서 아스널과 경기를 치르고,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을 상대하는 등 프리 시즌 아시아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당연히 토트넘의 일원인 손흥민도 함께 해야 한다.
비비시는 “여름 투어는 프리미어리그 클럽에 수익성 높은 행사다. 투어에 손흥민이 참여하는 것으로 이미 합의됐다”고 전했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구단들뿐 아니라 튀르키예의 페네르바체도 손흥민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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