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의장 “위촉식 파행 유감, 법적 문제 없어”
이대완 2025. 6. 18. 10:23
[KBS 창원]논란이 된 '대한민국 민주주의전당' 운영자문위원 위촉과 관련해, 추천 당사자인 손태화 창원시의회 의장이 위촉 철회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손태화 의장은 논평을 통해, "추천한 시의원 2명 모두 법적 결격 사유가 없다"고 밝혀, 정치권 등 일부에서 제기된 위촉 철회 요구에 대해 사실상 거부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대완 기자 (bigbow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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