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탈출 초비상! 나폴리 돈이 없다...460억도 없어서 벌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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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는 이강인을 영입할 만한 충분한 자금이 있을까.
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인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18일(한국시각) "나폴리는 제이든 산초 영입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산초는 수락 의사를 밝혔지만, 맨유의 요구 금액은 여전히 ??높습니다. 나폴리는 공격력 강화에 집중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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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나폴리는 이강인을 영입할 만한 충분한 자금이 있을까.
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인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18일(한국시각) "나폴리는 제이든 산초 영입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산초는 수락 의사를 밝혔지만, 맨유의 요구 금액은 여전히 ??높습니다. 나폴리는 공격력 강화에 집중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나폴리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요구를 충족해주기 위해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케빈 더 브라위너를 품으면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나폴리는 더 브라위너 영입에서 멈추지 않고 추가적인 영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폴리는 현재 맨유에서 방출 명단에 오른 산초 영입을 진행하려고 하는 중이다.

나폴리가 산초 영입에서 겪는 어려움으로 인해서 이강인 영입도 난항이 예상된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200만유로(약 347억원)에 이강인을 영입했다. 이번에 이강인을 매각한다고 해도, 3000만유로(약 474억원) 이상을 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탈리아 매체들은 이강인의 예상 이적료가 4000만유로(약 632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산초는 이강인보다 연봉이 훨씬 비싼 선수라 나폴리가 이적료를 깎으려고 시도하려는 걸 수도 있다. 하지만 나폴리가 재정적으로 엄청난 여유가 있는 구단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하면 나폴리의 이강인 품기 작전은 실현되기 어려울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이를 두고 이강인은 "사람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힌트를 드리고 싶어도 시즌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적 시장이 열리지 않았다. 구단이랑 얘기한 부분도 없다.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나도 기사로 보고 있다"며 아직은 결정된 바가 없다고 대답했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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