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사회면에 안 나왔으면” 조현아 발언에 “연예인이구나?”(돌싱포맨)

박수인 2025. 6. 1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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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전남친에 대해 언급했다.

6월 1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이봉원, 이혜정, 조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현아는 "헤어진 남자친구가 잘 살고 있길 바라나 못 살고 있길 바라나"라는 질문에 "개인적으로는 사회면에 나오지 않고 잘 사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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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전남친에 대해 언급했다.

6월 1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이봉원, 이혜정, 조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현아는 "헤어진 남자친구가 잘 살고 있길 바라나 못 살고 있길 바라나"라는 질문에 "개인적으로는 사회면에 나오지 않고 잘 사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연예인이구나, 연예인이네"라고 이상민이 몰아가자 "연예인이 아닌데, 문제를 일으킬 법한 성격 때문에 헤어졌기 때문에"라고 해명했다. "정치인이네. 사회면에 나오는 거면 정치인 아니냐"는 탁재훈의 말에는 "그런 비유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절친인 티아라 효민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조현아는 "저 너무 결혼하고 싶다. 누군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제 2의 새로운 세상을 느껴보고 싶은 것"이라며 이상형으로는 "저는 자율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그래서 자주 안 만났으면 좋겠다. 저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가 좋다. 자주 안 만나고 각자의 삶이 더 중요하고"라고 밝혔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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