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한국 예고 일일 견학..."도쿄에서 왔어요"

김주미 기자 2025. 6. 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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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딸 사랑이가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다니는 학교에 일일 학생으로 출석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6회에는 한국 학교를 견학하는 사랑이와 인생 첫 심부름에 나서는 배우 신다은의 만 2세 아들 해든이의 사생활이 담긴다.

준수는 "우리 학교가 다른 학교보다 자유롭고, 즐길 수 있는 활동이 많다"며 앞으로 펼쳐질 사랑이의 고등학교 생활에 흥미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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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추성훈의 딸 사랑이가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다니는 학교에 일일 학생으로 출석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6회에는 한국 학교를 견학하는 사랑이와 인생 첫 심부름에 나서는 배우 신다은의 만 2세 아들 해든이의 사생활이 담긴다.

지난 16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사랑이는 한국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는 준수가 다니는 예술고등학교 교복으로, 준수가 사랑이를 자신의 학교로 초대한 것이다. 

준수는 "우리 학교가 다른 학교보다 자유롭고, 즐길 수 있는 활동이 많다"며 앞으로 펼쳐질 사랑이의 고등학교 생활에 흥미를 유발한다.

사랑이는 준수가 가져온 실내화를 신고 학교에 들어갔다. 복도에는 사랑이를 환영하는 레드카펫이 깔려 있었다. 환호를 받으며 선글라스를 끼고 슈퍼스타처럼 학교에 온 사랑이는 "도쿄에서 왔어요. 반가워요"라며 언니, 오빠들 앞에서 무사히 자기소개를 마쳤다. 

또 다른 선공개 영상에는 뉴베이비 해든이의 사생활이 담겼다. 배우 신다은은 아들 해든이의 이름에 대해 "해가 든다"는 뜻이라며 "해가 많이 들었다"라고 할 정도로 해맑은 성격이라고.

영상 속 해든이는 할아버지와 낚시를 한 뒤, 이를 마을 어른들에게 배달하는 심부름에 도전한다. 세 곳이나 배달해야 하는 복잡한 미션이지만 당당하게 길을 나선 해든이는 무사히 첫 번째 배달지에 도착해 물고기를 자랑한다.

그러나 두 번째 배달지로 향하던 중 배달 박스가 쏟아져 물고기가 바닥에 나뒹군다. 해든이는 "나 못살아. 물고기가 해든이 말을 안 들어"라며 당황한다. 해든이의 첫 심부름은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생긴다.

한편 '내 아이의 사생활'은 ENA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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