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유튜브 수익 1000만원 환우에 기부

홍효진 기자 2025. 6. 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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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자사 유튜브 채널 '내귀에닥터'를 통해 발생한 누적 수익금 1000만원을 환우에게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내귀에닥터는 한미약품 디지털마케팅팀이 2019년부터 운영 중인 대국민 질환정보 유튜브 채널로, 채널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 전액을 환우 치료로 환원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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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한미약품 본사에서 열린 '내귀에닥터 기부식'에서 한미약품 직원 및 환우 가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보람 파트장(디지털마케팅팀), 박명희 전무(국내사업본부), 환우가족, 김현정 상무(디지털마케팅팀),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정민우 그룹장(디지털마케팅팀). /사진제공=한미약품

한미약품이 자사 유튜브 채널 '내귀에닥터'를 통해 발생한 누적 수익금 1000만원을 환우에게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내귀에닥터는 한미약품 디지털마케팅팀이 2019년부터 운영 중인 대국민 질환정보 유튜브 채널로, 채널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 전액을 환우 치료로 환원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는 "환자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콘텐츠가 누적된 수익으로 다시 환자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내귀에닥터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환자에게 유익한 정보와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효진 기자 hyos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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