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항 관할권 확보 전략 부재" "전문 인력 과장급으로 채용해야"

고차원 2025. 6. 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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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전략이 없다면 새만금항에 대한 군산시의 실질적 관할권 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설경민 군산시의회 의원은 지난 16일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시는 장기적으로 새만금항 관할권 확보를 기대하지만, 운영권은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이, 2호방조제와 동서도로, 수변도시 등 주요 기반 시설은 김제시 관할이어서 군산시의 물리적‧행정적 통제력이 사실상 배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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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군산시의회

치밀한 전략이 없다면 새만금항에 대한 군산시의 실질적 관할권 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설경민 군산시의회 의원은 지난 16일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시는 장기적으로 새만금항 관할권 확보를 기대하지만, 운영권은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이, 2호방조제와 동서도로, 수변도시 등 주요 기반 시설은 김제시 관할이어서 군산시의 물리적‧행정적 통제력이 사실상 배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설 의원은 또, “‘새만금항만관리과’를 신설해 외부 전문 인력을 과장급으로 영입하고, 새만금항의 위치를 ‘군산시 옥도면 두리도 인근’으로 명확히 설정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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