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세 경기 연속 선발 제외… 1할 타자에 밀려 또 벤치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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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LA다저스)이 세 경기 연속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다저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김혜성은 올 시즌 30경기 타율 0.382 2홈런 11타점 13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969를 기록 중이다.
그러나 선발 제외를 당한 세 경기 선발은 모두 우완 투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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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라인업은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맥스 먼시(3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마이클 콘포토(좌익수)-토미 에드먼(2루수)이다.
김혜성은 지난 15일 이정후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 이후 쭉 결장했다. 김혜성은 올 시즌 30경기 타율 0.382 2홈런 11타점 13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969를 기록 중이다. 최근 선발 제외는 단순 플래툰 시스템 때문만이 아니다. 김혜성은 철저한 플래툰 시스템에 의해 우완 투수가 선발일 경우에만 출전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선발 제외를 당한 세 경기 선발은 모두 우완 투수였다.
내·외야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김혜성은 올 시즌 중견수와 2루수, 유격수로 출전했다. 베츠가 버티고 있는 유격수를 제외하곤 모두 주전 경쟁 대상이다. 그러나 최근 2루수 에드먼과 중견수 파헤스가 공수에서 맹활약한 탓에 출장 경기 수가 줄어들었다.
김혜성의 또 다른 경쟁자는 좌익수 콘포토다. 콘포토는 올 시즌 64경기 타율 0.170 4홈런 OPS 0.587로 부진했다. 또 6월 타율도 0.158로 최근 페이스가 좋은 편은 아니다. 콘포토가 선발 라인업에서 빠질 경우 파헤스가 좌익수로 이동하고 에드먼과 김혜성이 2루와 중견수를 맡을 수 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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