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풍제약, 코로나19 치료제 유럽 특허에 강세 지속…우선주는 2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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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이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의 코로나19 관련 유럽 특허 획득 소식에 연이틀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행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신풍제약이 유럽에서 코로나19 예방·치료제 관련 특허를 받았다는 소식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풍제약은 지난 13일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가 '유행성 RNA 바이러스 감염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로 유럽특허청(EPO)으로부터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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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이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의 코로나19 관련 유럽 특허 획득 소식에 연이틀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우선주인 신풍제약우는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18일 오전 9시 34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3550원(27.71%) 오른 1만6360원에 거래 중이다. 신풍제약우는 29.93% 올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행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신풍제약이 유럽에서 코로나19 예방·치료제 관련 특허를 받았다는 소식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풍제약은 지난 13일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가 ‘유행성 RNA 바이러스 감염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로 유럽특허청(EPO)으로부터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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