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홍현희 子, 나무 붙잡고 오열..한지민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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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코미디언 홍현희의 아들 준범 군의 귀여운 근황이 포착됐다.
제이쓴은 지난 17일 개인 채널을 통해 "도대체 왜 멀쩡히 잘 있는 나무 붙잡고 우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기르고 있는 나무 앞에서 펑펑 울고 있는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준범은 분무기를 손에 쥐고 "나무야"를 외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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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지난 17일 개인 채널을 통해 "도대체 왜 멀쩡히 잘 있는 나무 붙잡고 우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기르고 있는 나무 앞에서 펑펑 울고 있는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준범은 분무기를 손에 쥐고 "나무야"를 외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에 엄마 홍현희는 준범 군에게 "나무가 왜, 나무가 말을 안 해서 우는 거야"라고 묻더니 "비가 오니까 촉촉해서 감성도 촉촉해졌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배우 한지민은 댓글을 통해 "미안하지만 너무 귀여워요"라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2018년 10월 결혼했으며, 2022년 8월 준범 군을 얻었다. 이들 부부는 준범 군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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