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안 됐으니까” 이병헌, ♥이민정 채널서 모자이크 출연 굴욕(MJ)

박수인 2025. 6. 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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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이 아내인 배우 이민정의 너튜브 채널에서 모자이크 굴욕을 당했다.

결국 이병헌은 모자이크가 된 채 출연하는가 하면 이민정, 임시완이 위스키에 대한 대화를 하는 사이 조심스럽게 퇴장하기도 했다.

앞서 이민정은 "올해 구독자 50만이 넘으면 단독으로 이병헌과 박찬욱 감독님을 끌어와 보겠다"며 너튜브 채널 목표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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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MJ’ 영상 캡처
‘이민정 MJ’ 영상 캡처
‘이민정 MJ’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병헌이 아내인 배우 이민정의 너튜브 채널에서 모자이크 굴욕을 당했다.

최근 채널 '이민정 MJ'에는 '집에 또 놀러온 임시완. BH는 안 불렀는데 놀다감 *오징어게임3 대박기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나오지는 못하지만 위스키를 좀 아는 입을 빌렸다. 아직 50만이 넘지 않았으니까"라고 소개했으나 이병헌은 얼굴 대신 목소리, 어깨만 출연할 수 있었다.

결국 이병헌은 모자이크가 된 채 출연하는가 하면 이민정, 임시완이 위스키에 대한 대화를 하는 사이 조심스럽게 퇴장하기도 했다. 이에 이민정은 "오빠 못 나 와. 오빠 갔어"라며 아직 출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완강하게 알렸고 '50만이 넘으면 정식으로 초대드리겠습니다'라는 자막이 달렸다.

앞서 이민정은 "올해 구독자 50만이 넘으면 단독으로 이병헌과 박찬욱 감독님을 끌어와 보겠다"며 너튜브 채널 목표를 밝힌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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