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우승 후보 ‘원더우먼’ 주전 골키퍼 키썸 부상 악재[오늘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G리그 B그룹 아홉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경기에서는 'FC원더우먼'과 'FC구척장신'이 B그룹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맞대결을 펼친다.
G리그 '우승 후보 1순위'로 급부상한 '원더우먼'이 숙명의 라이벌 '구척장신'을 꺾고 1위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하지만 경기를 앞두고 '원더우먼'의 수문장 키썸 선수가 골키퍼로서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G리그 B그룹 아홉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경기에서는 ‘FC원더우먼’과 ‘FC구척장신’이 B그룹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맞대결을 펼친다. 제5회 슈퍼리그 승강전 이후 약 6개월 만에 재회하는 두 팀은 현재 ‘구척장신’이 2전 2승으로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그러나 ‘원더우먼’은 새 멤버 우희준, 마시마 선수의 큰 활약으로 B그룹 1위 자리를 한 번도 뺏긴 적 없는 상황. G리그 ‘우승 후보 1순위’로 급부상한 ‘원더우먼’이 숙명의 라이벌 ‘구척장신’을 꺾고 1위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하지만 경기를 앞두고 ‘원더우먼’의 수문장 키썸 선수가 골키퍼로서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다. 이는 키썸이 개인 훈련 중에 손가락 부상을 당하며 전치 6주 판정을 받았기 때문인데. 특수 포지션 자리에 공백이 생긴 조재진 감독은 고심이 깊어졌다. 이어 그는 팀의 위기 상황에도 훈련에 집중하지 못하는 선수들의 정신을 다잡으려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고. 과연 ‘원더우먼’은 주전 골키퍼 공백이라는 위기를 이겨내고 승리의 깃발을 휘두를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결국 조재진 감독은 필드 선수들과 골키퍼 테스트를 진행한 끝에 매 경기 빠른 스피드와 골 결정력을 보여준 마시마 선수를 수문장으로 기용했다. 주전 키퍼가 사라진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그는 안정적인 캐칭 능력과 정교한 발밑으로 빌드업이 가능한 마시마를 키퍼로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마시마는 키퍼 데뷔전임에도 뛰어난 순발력으로 ‘구척장신’의 슈팅을 선방하며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마시마의 어머니가 방문해 큰 화제를 모았다. 마시마는 국내 경기장을 처음 찾은 어머니를 환한 미소로 맞이했는데. 마시마의 어머니는 “딸이 어렸을 때부터 축구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축구도 공부도 잘했다”며 칭찬과 응원의 목소리로 관중석을 가득 채웠다. 어머니의 응원에 힘입은 마시마가 ‘원더우먼’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18일 오후 9시 방송.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대선배 채시라 감동시킨 조보아 “화들짝 놀라, 용궁여왕 분홍에 맞춰 컬러 센스”
- 이광기, 딸 이연지♥축구선수 정우영 결혼식 대성통곡 그후 “우리 사위도”
- 송가인, 스케줄 줄어든 이유 밝혔다 “집에 못 가고 혈액순환 안돼‥행복이 먼저”(라디오쇼)
- 25년 열애 오나라, 다이어트 약 끊었나‥식욕 되찾고 더 어려진 미모
- 최여진♥김재욱, 텐트 신혼집 공개 “노숙 생활 중 가장 초호화” (동상이몽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