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이수만 근황…S.E.S. 바다·유진 얼굴 맞대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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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72)가 S.E.S. 멤버들과 재회했다.
바다는 18일 SNS(소셜미디어)에 "우.행.시(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녹음 기간이라 콜라 한 모금도 못 마셨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모두 모여 시끌시끌 재밌었다. 선생님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수만이 바다·유진과 얼굴을 맞대고 친근하게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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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72)가 S.E.S. 멤버들과 재회했다.
바다는 18일 SNS(소셜미디어)에 "우.행.시(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녹음 기간이라 콜라 한 모금도 못 마셨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모두 모여 시끌시끌 재밌었다. 선생님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지난 14일 열린 2025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수만이 바다·유진과 얼굴을 맞대고 친근하게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유진 남편 배우 기태영과 전혜빈, SM 대표 프로듀서였던 유영진도 자리했다.
바다는 또 '이수만 선생님' '가족 모임'을 해시태그로 덧붙여 이수만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다만 이날 S.E.S. 또 다른 멤버 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슈는 상습도박 혐의로 2019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2022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다 현재는 건강식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수만은 2023년 SM과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보유하던 SM 주식을 하이브에 매각하면서 3년간 국내 음반 프로듀싱을 하지 않겠다는 경업 금지 조약을 맺었다. 지난해 미국에 본사를 둔 A2O엔터테인먼트를 설립,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로서 아이돌을 육성 중이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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