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女, 이것 먹고 3주만 몸무게 5㎏·허리둘레 5.7㎝ ↓…유민상 깜짝 (몸신의 탄생)

장예솔 2025. 6. 1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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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만에 소화 능력 개선과 체중을 감량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6월 17일 방송된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소화 능력을 키워주는 '20일 속 편한 솔루션'에 도전했다.

도전자는 20일 속 편한 솔루션에 도전하며 '속살 스무디' 섭취에 나섰다.

솔루션 결과 도전자는 20일 만에 체열 온도가 0.3℃ 상승했으며, 허리둘레가 85.2cm(33.5인치)에서 79.5cm(31.2인치)로 확 줄어든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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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몸신의 탄생’ 캡처
채널A ‘몸신의 탄생’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20일 만에 소화 능력 개선과 체중을 감량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6월 17일 방송된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소화 능력을 키워주는 '20일 속 편한 솔루션'에 도전했다.

도전자로 나선 61세 박지연 씨는 "시끌시끌한 속을 편하게 잠재우고 싶다. 위염,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고 있다. 음식을 먹으면 얹힌 기분이 들고 신물이 넘어오는 경향이 있다. 많이 먹게 되면 오히려 위로 올라와서 쉽게 체하고 구토 증상이 발생한다"고 증상을 고백했다.

딸도 걱정할 만큼 자극적인 식단. 이정훈 한의사는 "소화 능력이 떨어져서 음식을 먹어도 영양소를 흡수하지 못한다. 영양소를 흡수하지 못하면 살이 빠질 것이라 생각하는데 소화가 안 돼서 생기는 염증이 살을 부르고 있다. 소화 능력이 떨어진 분들은 음식의 분해 능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도전자는 20일 속 편한 솔루션에 도전하며 '속살 스무디' 섭취에 나섰다. 속살 스무디에는 소화에 도움을 주는 무, 양배추, 우엉, 브로콜리, 토마토, 율무가 들어갔다. 도전자는 속살 스무디를 아침, 저녁 식사 대용으로 2회 섭취하고 점심에는 잡곡밥과 단백질 위주의 일반식을 먹었다고.

솔루션 결과 도전자는 20일 만에 체열 온도가 0.3℃ 상승했으며, 허리둘레가 85.2cm(33.5인치)에서 79.5cm(31.2인치)로 확 줄어든 모습을 보였다. 체중 역시 56.3kg에서 녹화일 기준 50.8kg을 가리키며 20일 만에 무려 5.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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