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21일부터 도심 속 물놀이형 수경시설 개장

한귀섭 기자 2025. 6. 1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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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는 오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더위를 식혀줄 도심 속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개장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인공폭포, 의암공원 낙수분수, 석사공원 웰빙분수 등 3곳은 경관·분수형 수경시설로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경관·분수형 수경시설 3곳(인공폭포, 낙수분수, 웰빙분수)은 오전 12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물놀이형 수경시설 3곳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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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우두근린공원 물놀이형 수경시설 시범운행 모습.(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춘천시는 오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더위를 식혀줄 도심 속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개장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인공폭포, 의암공원 낙수분수, 석사공원 웰빙분수 등 3곳은 경관·분수형 수경시설로 운영하고 있다. 우두근린공원, 소양댐 시민의숲, 한숲시티 물놀이장 등 3곳의 물놀이형 수경시설도 운영 중이다.

운영시간은 경관·분수형 수경시설 3곳(인공폭포, 낙수분수, 웰빙분수)은 오전 12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물놀이형 수경시설 3곳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다.

모든 시설은 매 정시 45분 가동 후 15분 휴식하고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은 시설 점검 및 수질검사를 위해 휴장한다.

시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개장 전 시설 점검과 정비, 청소 및 수질검사를 마쳤다.

운영 기간 중에도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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