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특검' 이명현 특별검사 "서초동 흰물결 빌딩에 사무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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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을 맡은 이명현 특별검사는 18일 특별검사보 후보 인선보다 특검 사무실을 먼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무실 계약이 어떻게 되고 있느냐'는 질문에 "사무실은 서초동 흰물결 빌딩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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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보 인선에 대해선 "오늘 중 마무리 할 것"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채 상병 특검 특별검사로 임명된 이명현 특별검사가 13일 서울 서초동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2025.06.13. ks@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is/20250618093318365nbzk.jpg)
[서울=뉴시스]조수원 이주영 기자 =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을 맡은 이명현 특별검사는 18일 특별검사보 후보 인선보다 특검 사무실을 먼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무실 계약이 어떻게 되고 있느냐'는 질문에 "사무실은 서초동 흰물결 빌딩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 특검은 "예전 이예람 중사 특검이 있던 자리"라며 "가계약 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다른 내란·김건희 특검보다 준비가 지체되고 있는 것 같다'는 질문에 이 특검은 "국방부와 관련된 일이 많아 국방부 조직이나 내부 사정에 대해 잘 아는 분이 필요해서 문제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특검은 특검보 인사에 대해 "이 사건은 진실 규명하는 사건이기 때문에 열정 있어야 해서 열정 있는 분이 최우선"이라며 "오늘 중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tide1@newsis.com, z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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