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 피하려다' 가로수 들이받은 승용차…3명 다쳐

유영규 기자 2025. 6. 1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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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가 난 벤츠 차량

지난 17일 오후 10시 56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용복동의 한 도로에서 벤츠 차량이 가로수와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20대) 씨 등 3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도로에 있던 고라니를 피하려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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