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수석도 배출하고, 실적 전망도 오르고…네이버, 6%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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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NAVER)가 연이은 호재로 강세를 보인다.
하정우 네이버 퓨처 AI 센터장이 대통령실 초대 AI미래기획수석에 임명된데다, AI(인공지능) 서비스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 15일 대통령실 초대 AI미래기획수석에 임명된 하정우 전 센터장 영향도 있다.
하 수석은 네이버클라우드에서 자체 LLM(초거대 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X' 개발 및 운용을 총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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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NAVER)가 연이은 호재로 강세를 보인다. 하정우 네이버 퓨처 AI 센터장이 대통령실 초대 AI미래기획수석에 임명된데다, AI(인공지능) 서비스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250원(7.38%) 오른 22만17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다올투자증권은 네이버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8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홈피드(메인 화면에서 개인 맞춤형 콘텐츠 추천 기능) 효과가 지속되고 AI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실적과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을 상향 조정했다"고 했다.
다올투자증권은 네이버의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10% 증가한 11조8526억원, 영업이익은 11% 증가한 2조2231억원일 것으로 전망했다. 네이버는 이번달부터 커머스 수수료를 인상하기도 했다.
지난 15일 대통령실 초대 AI미래기획수석에 임명된 하정우 전 센터장 영향도 있다. 하 수석은 네이버클라우드에서 자체 LLM(초거대 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X' 개발 및 운용을 총괄했다. 하 수석은 AI 주권을 지켜야 한다는 '소버린 AI'를 강조하며 자체 AI 모델의 필요성을 주장한 인물이다.
배한님 기자 bhn2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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