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화 사회 해법 모색…고창서 19∼21일 포럼

나보배 2025. 6. 18. 0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초고령화 사회의 해법을 모색하는 제1회 서울시니어스포럼이 오는 19∼21일 전북 고창군 웰파크호텔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서울시니어스타워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노후의 삶과 비전'을 주제로 진행된다.

서울시니어스타워 관계자는 18일 "우리나라가 고령사회에 진입한 만큼 삶의 방식과 사회 구조를 재정립해야 한다"며 "이번 포럼이 세계적인 지혜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1회 서울시니어스포럼 포스터 [서울시니어스타워 제공]

(고창=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초고령화 사회의 해법을 모색하는 제1회 서울시니어스포럼이 오는 19∼21일 전북 고창군 웰파크호텔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서울시니어스타워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노후의 삶과 비전'을 주제로 진행된다.

국내외 의료·복지·문화 전문가들이 참석해 각국의 노령사회 대응 전략을 공유하며 한국 사회에 맞는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은 노년층의 건강과 복지 증진, 문화·예술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지속 가능한 복지모델 개발 등 3개 목표를 논의한다.

서울시니어스타워 관계자는 18일 "우리나라가 고령사회에 진입한 만큼 삶의 방식과 사회 구조를 재정립해야 한다"며 "이번 포럼이 세계적인 지혜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