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연인 공개 "맨날 웃겨서 기빨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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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해변가에서 남자친구와 손을 잡고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최준희는 푸른 하늘 아래 광활한 목초지에서 말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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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is/20250618092444946ttkq.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나만의 개콘. 나만의 코빅. 나만의 뮤뱅. 맨날 웃겨서 기빨리는 이 남자"라는 글을 덧붙여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해변가에서 남자친구와 손을 잡고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최준희는 푸른 하늘 아래 광활한 목초지에서 말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과감한 비키니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자신의 체중 감량 경험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준희는 "96㎏에서 41~43㎏ 왔다리 갔다리 유지 하면서 느끼는 건 물 한 방울까지도 계산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버니로 나 지금 그 결실 누리는 중임"이라고 밝혔다. 이어 "튼살 관리 전혀 안함 주의"라며 솔직한 면모를 보여줬다.
최준희는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is/20250618092445111bnn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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