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해양수산분야 스타트업 발굴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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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영근, 이하 서울센터)는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원장 전재우, 이하 KIMST)과 해양수산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센터 이영근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양수산분야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업을 기대한다"며, "하반기에 추진될 지원사업을 통해 해양수산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 및 산업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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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영근, 이하 서울센터)는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원장 전재우, 이하 KIMST)과 해양수산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양수산분야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서울센터와 KIMST는 ▲창업·벤처 환경 조성 및 창업·벤처기업 지원에 필요한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해양수산분야 우수 창업자 발굴 및 육성 지원방안 공동 개발 ▲창업벤처 지원 네트워크 구성 및 운영 ▲국내외 창업·벤처 프로그램 협력 등의 분야를 추진 밋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2025년 하반기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해양수산분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기술사업화 지원사업(가칭)을 론칭, 대-중소기업간 공동 PoC 및 기술 제휴 등 협력을 통한 기업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시작한다.
서울센터 이영근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양수산분야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업을 기대한다”며, “하반기에 추진될 지원사업을 통해 해양수산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 및 산업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력을 기반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매년 다수의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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