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해양수산분야 스타트업 발굴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병규 2025. 6. 18. 09: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영근, 이하 서울센터)는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원장 전재우, 이하 KIMST)과 해양수산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센터 이영근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양수산분야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업을 기대한다"며, "하반기에 추진될 지원사업을 통해 해양수산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 및 산업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영근, 이하 서울센터)는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원장 전재우, 이하 KIMST)과 해양수산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양수산분야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서울센터와 KIMST는 ▲창업·벤처 환경 조성 및 창업·벤처기업 지원에 필요한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해양수산분야 우수 창업자 발굴 및 육성 지원방안 공동 개발 ▲창업벤처 지원 네트워크 구성 및 운영 ▲국내외 창업·벤처 프로그램 협력 등의 분야를 추진 밋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2025년 하반기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해양수산분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기술사업화 지원사업(가칭)을 론칭, 대-중소기업간 공동 PoC 및 기술 제휴 등 협력을 통한 기업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시작한다.

서울센터 이영근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양수산분야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업을 기대한다”며, “하반기에 추진될 지원사업을 통해 해양수산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 및 산업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력을 기반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매년 다수의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