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창업 기업 역량 강화 컨설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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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는 지난 16일 서구 창업허브센터에서 '창업역량 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16개사와 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입주기업 5개사 등 총 21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기업의 창업 단계와 경영 실정에 맞는 맞춤형 상담과 실전 특강 등을 통해 역량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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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 서구는 지난 16일 서구 창업허브센터에서 ‘창업역량 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16개사와 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입주기업 5개사 등 총 21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기업의 창업 단계와 경영 실정에 맞는 맞춤형 상담과 실전 특강 등을 통해 역량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창업역량 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설명회 [사진=대전서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news24/20250618091542632myxx.jpg)
설명회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참석해 직접 기업들을 격려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컨설팅 운영방식 소개, 창업·경영 역량 진단검사, 전문가 특강 등의 프로그램이 차례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특강에 나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김종식 교수는 ‘스타트업의 정부 지원사업 공략법’을 주제로 정부 지원사업의 종류와 활용 전략, 선정 노하우 등 실무 중심의 정보를 전달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앞으로 컨설팅은 △문제 해결 중심의 ‘맞춤형 솔루션 컨설팅’ △필요할 때 수시로 받을 수 있는 ‘상시 컨설팅’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여 기업들은 자율적으로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 지속적인 자문을 받을 수 있다.
서철모 구청장은 “창업기업의 현실적인 요구에 맞춘 1:1 맞춤형 컨설팅이야말로 실질적인 성장의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이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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