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혁 18점' 한국 남자배구, AVC컵 첫 경기서 뉴질랜드 완파
전영민 기자 2025. 6. 1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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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 첫 경기에서 뉴질랜드를 완파했습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대회 예선 D조 1차전에서 뉴질랜드를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눌렀습니다.
한국은 19일에 베트남과 D조 2차전을 벌입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12개 팀은 3개 팀씩 4개 조로 나눠 예선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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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7일 네덜란드와 두 번째 평가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선수들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 첫 경기에서 뉴질랜드를 완파했습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대회 예선 D조 1차전에서 뉴질랜드를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눌렀습니다.
임동혁(국군체육부대)이 18점을 올리며 공격을 주도했고, 허수봉(현대캐피탈)이 9점, 김지한(우리카드)이 7점으로 힘을 보탰습니다.
한국은 19일에 베트남과 D조 2차전을 벌입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12개 팀은 3개 팀씩 4개 조로 나눠 예선을 치릅니다.
조 1, 2위는 8강에 진출해 이후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립니다.
(사진=대한배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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